대출

대출 계산기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세 가지 상환방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은행이 쓰는 계산 그대로 — 매달 얼마가 나가고 이자가 총 얼마인지 바로 보입니다.

만원
1억원
%
원리금균등 — 매달

세 방식 비교

방식월 상환액총이자총 상환액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뭐가 더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초반에 원금을 더 많이 갚기 때문입니다. 대신 첫 달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커서 초기 부담이 큽니다. 매달 같은 금액이 나가야 가계 관리가 편하면 원리금균등, 총이자를 아끼고 초기 여력이 있으면 원금균등을 고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기일시 상환은 언제 쓰나요?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에 목돈(보증금)이 돌아오는 대출에 주로 쓰입니다. 총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많습니다 — 원금이 끝까지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1억을 연 4.8%로 10년 빌리면 한 달에 얼마씩 갚나요?
원리금균등이면 매달 약 105만 1천 원입니다. 원금균등이면 첫 달 123만 3천 원에서 매달 조금씩 줄어 마지막 달 83만 7천 원이 되고, 만기일시면 매달 이자 40만 원에 만기에 원금 1억 원을 갚습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네. 갚은 원금에는 그날부터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다만 대출 후 일정 기간(보통 3년) 안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으니, 수수료율과 남은 기간의 이자 절감액을 비교해 보세요.
실제 대출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소득 대비 상환 부담(DSR)과 담보 가치 대비 비율(LTV) 규제, 그리고 은행 심사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 결과를 DSR 계산기에 넣으면 규제 한도까지의 여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원리금균등은 연금 공식 P·i/(1−(1+i)⁻ⁿ),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 P/n + 잔액 이자,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 P·i — 모두 월복리(연 금리 ÷ 12) 기준으로 은행 계산과 같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 등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